다민족 컬럼

4월 1일부터 실시되는 뉴질랜드 시민들을 위한 제도

Hon John Key MP

 

이제 우리에게도  세계적인 경제 침체의 영향이 미치기 시작했다.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어려운 시간들을 극복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노동자나 기업 혹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을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이는 바로 국민당 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뉴질랜드 경제 계획에 총력을 기울임으로서 경제 침체로 부터 뉴질랜드 시민을 보호하고 미래 지향적인 경제 성장을 준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오는 4월 1일 부터, 정부의 주요 계획 시행의  촉진제 역활을 해줄 사항들이 실시 된다. 그 사항 들에는 개인 소득세 감면, 소기업 보조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의 개인 소득 수준 향상등이 포함 되어있다.

 

지난 선거 기간 주요 공략의 일부였던, 세금 감면 혜택에 관한 약속은 이제 현실화 되고 있으며, 이는 내년까지 10억불 상당의 액수를 공급받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4월 1일부터는 개인당 세금 감면 후 소득세 수준이 한 주에 약18불 정도 인상된다. 또한 국가 지원에서 제외된 대상자들 중 일년 소득세가 24,000불에서 44,000불 사이인 사람에게는 매주 10불이 지원 될 독립적인 세액 공제(independent earner tax credit )가 적용된다.

 

새로운 세금 감면제는, 그간 보여준 국민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고, 뉴질랜드인들의 진보를 위한 더 나은 동기 유발을 위한 새 정부 계획의 일환이다.

 

소기업은 우리 지역 사회에 있어 삶의 터전의 의미를 지닌다. 4월 1일에는, 그간 추진되어 오던 소기업 구제 페키지(Small Business Relief Package)가 시작되는데, 이는 중소기업들의 지불 능력 정도와 세금 납세 관리를 보다 쉽고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계획을 위한 지원금은 앞으로 4년간 약 4억 8천만불 가량에 해당 된다.

 

새 정부는 4월 1일 실시되는 계획의 일부로, 노후 연금, 퇴역 군인 연금, 학생 수당과 다른 수익금 지불 제도등을 증가 시킴으로서 물가 인상의 정도와 발을 맞추었다. 또한 최저 임금 역시 12불에서 12.50으로 인상 되었다. 이러한 변화들은 경기 침체의 주된 피해자인 일반 서민들이 생활비 인상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달래 줄 것이다.

 

기존에는 키위세이버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들은 총이익금의 4퍼센트를 지불해야 했는데 이를 2퍼센트로 줄임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가입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키위세이버를 보다 현실적인 방향으로 변화 주고 있다.

    

앞서 말한 4월 1일에 오는 변화들은 앞으로 계속 실시될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 계획의 일부일 뿐이고, 계획은 더 나아가서 은행 예금 계획 지원 제도, 실업 가정의 새출발을 도울  ReStart Package실시, 경제 기반 제정비를 위한 지원 증폭, 자원 관리법 제정, 효과적인 정부 지출과 일자리 창출 지도자 회의의 효과적 안건 제시등을 포함하고 있다.

 

위의 사항들은 한데 모여서 우리의 경제 성장 향상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뉴질랜드 전 지역에 걸쳐 노동자들, 기업들과 지역사회 주민 모두를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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