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 컬럼

미래가 밝은 우리 농업

Hon John Key

 

농업은 뉴질랜드 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우리의 농업 커뮤니티가 성공할 때 우리의 도시들 역시 그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국민당 정부는 많은 농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들에게 더 강한 경제와 혁신의 기회를 가져다줄 봄이 오고 있어 미래는 밝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세계 많은 곳들이 풍부한 강수와 충분한 햇볕의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중 뉴질랜드의 농업부문만큼 혁신을 보인 곳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동물 보건, 목축 생산력, 농장 경영, 과학적인 비료 및 사료 보충물 사용, 착유 시스템 등 농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개선을 이끌어 왔습니다. 

 

뉴질랜드를 경제 불황에서 끌어내고 경제를 어느 때보다 더 강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1차산업이 할 것입니다. 우리의 1차산업이 성공적인 것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혁신적인 개선들 덕분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우리의 농업 커뮤니티에 더 많은 혁신이 일어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1차 산업 성장 파트너십"(Primary Growth Partnership) 이라 이름 지은 공사 파트너십을 세웠고, 이를 통해 농장 안팎의 연구 개발을 증진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공사 파트너십에 4년에 걸쳐 1억 9천만 불을 투자할 것이고, 그 후로부터는 매년 7천만 불을 투자할 것입니다. 우리가 투자한 만큼 우리의 1차산업 역시 투자를 할 것입니다. 1차산업의 모든 분야는 매년 총 1억 4천만 불을 투자하여 일 처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혁신적인 개선을 할 것입니다.

 

이 파트너십은 뉴질랜드의 1차산업과 식품산업, 임업의 경제 성장과 지속성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성공, 노우하우, 그리고 우리 농업의 혁신적인 생각이 뉴질랜드에 어마어마한 기회를 가져다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back to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