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 컬럼

귀중한 해외인력

Hon John Key

 

해외인력은 뉴질랜드 경제에 귀중한 기여를 하고 있고, 새로 조사된 바에 의하면 고용주들은 해외인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의 중요한 이민 정책 중 하나는 우리 경제가 필요로하는 직업과 기술에 맞추어 해외인력을 고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현재 분명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노동부의 2009년 해외인력 고용주 여론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87%는 해외인력을 우수하게 평가했습니다. 고용주들은 해외인력이 가진 긍정적인 태도, 기술과 경험이 해외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주요 원인들이었다고 밝혔습니다.

 

Jonathan Coleman 이민부 장관이 발표한 이 조사에 의하면 1/3이상의 고용주들은 해외인력이 뉴질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기술과 경험을 소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해외인력은 우리 경제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이 조사는 이들이 고용주들에게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인가를 재확인시켜주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뉴질랜드는 노동시장에 해외인력을 항상 필요로 했습니다. 노동자들이 필요한 자리를 해외인력이 채움으로써 비즈니스를 유지하고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민은 우리 경제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만약 이민의 문을 닫아버릴 경우 2021년에는 우리의 인구가 9.6% 감소할 것이고, 노동 인구는 10.9%, 수출물량은 12.9% 그리고 일인당 국민소득은 1.8% 감소할 것입니다.

 

이민자들은 경제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05/06 회계연도에 이민자들은 정부 수당 및 혜택보다 세금을 68% 더 냄으로써 경제에 총 3백3십만 불을 기여했습니다.

 

2001년과 2006년 사이에, 뉴질랜드 노동인구 증가의 60%는 해외출신 인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해 이민성에서 424명의 고용주를 대상으로 한 해외인력의 장점과 이슈들을 에 대한 조사를 발표하였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고용주 5명 중 1명은 해외인력 고용에 특별한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계속해서 기술 인력이 부족한 분야를 해외인력으로 채우기 위해 해외 기술 인력 마케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New Zealand Incorporated"의 필수적인 부분이 됩니다. 우리의 목적은 이러한 집중된 활동을 통하여 뉴질랜드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넓이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수출과 관광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해외 기술인력 마케팅 프로그램은 검색 엔진 최적화 기술과 온라인 광고를 통해 미국과 영국의 기술인력에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6만 7천 명 이상이 뉴질랜드 이주를 지망했고, 52%는 12개월 이내에 이주하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중요 기술 부족 직업군에 투입될수 있을 것입니다.

 

비즈니스 이민 분야는 작년 말에 기존의 기업이민 분야를 보완할 기업이민 플러스 분야(Entrepreneur Plus category)를 선보였습니다. 기업 이민 플러스 분야는 자신의 비즈니스에 5십만불을 투자하고 풀타임 직원을 세 명 이상 고용하는 고용주에게 더 빨리 영주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민은 우리의 노동인력, 비즈니스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정부는 기술인력이 지속적으로 뉴질랜드로 오게 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고용주들이 해외인력을 중요시하고 있고, 우리의 이민 정책은 이를 잘 보완해주고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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